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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완주군, 청년 거점 공간 '플래닛 완주' 참여자 모집

 

전북 완주군이 청년 거점 공간 내 청년교류 및 문화프로그램을 시작한다.

 

13일 군에 따르면 삼례, 고산, 이서면 3개 지역에 청년 거점 공간들을 조성, 운영하고 있으며 이들 공간 중심으로 이달 교류·문화프로그램을 기획해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생활 속 거리 두기' 지침에 따라 마스크 착용, 손 소독제 비치 등을 지켜가며 진행된다.

 

우선 2017년 개장한 청년 거점 공간 1호점인 삼례는 이달 중에는 원데이 클래스(도자공예, 수제 청 만들기)를 운영한다.

 

공간 운영 수탁 청년단체 '림보'를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소모임이 활성화돼 있는 고산면은 아이패드로 그리기, 북클럽, 바느질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청년 거점 공간 3호점인 이서는 '별빛 공방'에서 '별빛취미발전소'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방향제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을 월 1회 정도 운영할 계획이다.

 

오는 16일에는 '나만의 감성 캔들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박성일 군수는 "완주군 청년들이 플래닛 완주를 중심으로 주체적인 참여가 이루어져 단순한 교류 활동뿐만 아니라 역량을 쌓는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완주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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