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2.25 (목)

  • 흐림동두천 -1.3℃
  • 흐림강릉 2.6℃
  • 흐림서울 2.0℃
  • 흐림대전 2.0℃
  • 구름많음대구 2.7℃
  • 구름많음울산 6.9℃
  • 광주 4.2℃
  • 흐림부산 9.1℃
  • 구름많음고창 1.0℃
  • 구름조금제주 12.3℃
  • 흐림강화 0.3℃
  • 흐림보은 0.1℃
  • 흐림금산 0.1℃
  • 흐림강진군 5.1℃
  • 구름많음경주시 3.5℃
  • 흐림거제 6.9℃
기상청 제공

청년

수원시, 청년 기업의 비대면 업무 지원

URL복사

 

 

 

경기 수원시 청년 기업들의 비대면 업무를 도와주는 '미디어 공간'이 무료로 개방된다.

 

수원시와 희망둥지협동조합은 19일 수원 팔달구 희망둥지협동조합 사무실에서 '청년 기업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적극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희망둥지협동조합은 원격 화상회의나 영상 촬영을 쉽게 할 수 있는 'H미디어스튜디오'를 관내 청년 기업과 공유한다.

 

H미디어스튜디오는 팔달구 남수동 일원(팔달구 창룡대로8번길 7) 희망둥지협동조합 건물에 있는 미디어 공간이다. 전자칠판, 태블릿PC, 화상회의용 카메라, 스피커 등 미디어 장비가 있다. 회의실과 작업실도 제공한다.

 

수원시 소재의 청년 기업과 공공기관, 경기도 내 벤처 기업 등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H미디어스튜디오'로 사업자등록증 등 인증서류를 보내면 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철호 수원시 청년정책관, 문상철 희망둥지협동조합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만 참석했다.

 

문상철 희망둥지협동조합 이사장은 "소규모 청년 기업들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비대면 업무를 수행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8년 1월 설립된 희망둥지협동조합은 수원 최초의 국토교통형 청년 예비사회적기업이다. 도시 활력, 주거복지 개선, 일자리 창출 등을 목적으로 다양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끝)

 

출처 : 수원시청 보도자료


미래교육

더보기
현람출판사, 신간 ‘철학하는 인공지능’ 출간
(파이에듀뉴스) 현람출판사가 인공지능의 철학적 이해를 시도한 책 '철학하는 인공지능'을 발간했다. 인공지능 알파고가 발표될 때만 해도 금방이라도 인간의 지적 능력을 뛰어넘는 인공지능이 출현할 것 같은 분위기였다. 그러나 얼마 전쯤 축구 경기를 중계하던 AI 카메라는 축구공과 심판의 빡빡 깎은 머리를 구분하지 못하고, 자주 심판의 머리를 따라다니며 경기를 중계했다는 웃지 못할 소식이 전해온다. 또 올해 초 출시된 AI 챗봇 '이루다'는 2016년 마이크로소프트사가 개발한 대화형 인공지능 테이와 마찬가지로 혐오와 차별을 조장한다는 혐의로 폐기 처분되고 말았다. 불과 몇 년 만에 딥러닝 알고리즘의 한계와 문제점이 명백하게 드러나고 있다. 거의 모든 인공지능 연구자가 이제야 딥러닝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자연현상을 해석하거나 이해할 수 없다는 점을 인정하고 있다. 이러한 점에서 이 책은 삼성SDS 사내 보고서와 제프리 힌튼의 백프롭(오류역전파) 기술을 살펴보면서 딥러닝의 한계와 문제점을 자세히 분석하고 있다. 저자는 이러한 인공지능의 한계나 문제점이 인간의 선천적인 인지능력에 대한 이해의 부족에서 비롯됐다고 주장한다. 관념론 철학자들이 인간의 선천적 인지능력을 철저하게



이미지

청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