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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프로젝트

인천 서구, 2021년 평생교육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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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는 지난 18일 '2021년 서구 평생교육협의회'회의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평생교육협의회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도시를 위한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기구로, 구청장을 의장으로 해 구의원, 관내 평생교육 유관기관장, 평생교육전문가 등 11명으로 구성된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현재 무료로 운영 중인 서구 평생학습관의 수강료 징수 건에 대해 심의하고 평생학습도시 중장기 종합발전계획 연구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다.

 

서구는 2014년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되고, 2018년 서구청 2청사 내 평생학습관을 개관하는 등 평생학습에 대한 사업을 차 확대하고 있다.

 

평생학습관은 주민에게 다양한 맞춤형 평생학습을 제공하고자 개관 이후 3년간 무료로 운영했으며, 올해도 주민에게 평생학습에 대해 참여 기회를 확대를 위한 교재비, 재료비를 제외한 수강료 무료 운영 등을 논의했다.

 

또한 서구는 지난해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 돼 향후 5년간 진행 방향에 대해 연구용역을 진행 중이며, 이에 대한 관계자들의 논의가 진행됐다.

 

이재현 구청장은 "평생학습관을 중심으로 각 기관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의 통합적인 관리가 이루어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며 "오늘 협의회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끝)

 

출처 : 인천서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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