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4.16 (금)

  • 흐림동두천 9.7℃
  • 구름많음강릉 17.2℃
  • 서울 10.9℃
  • 흐림대전 14.9℃
  • 구름많음대구 16.1℃
  • 흐림울산 18.6℃
  • 흐림광주 17.0℃
  • 구름많음부산 17.3℃
  • 흐림고창 15.4℃
  • 맑음제주 17.4℃
  • 구름많음강화 10.8℃
  • 흐림보은 14.9℃
  • 흐림금산 15.7℃
  • 구름많음강진군 17.3℃
  • 구름많음경주시 20.4℃
  • 구름많음거제 18.4℃
기상청 제공

청년

'코로나로 닫힌 취업 문, 청년 취업 지원으로 활짝'

양천구,'공항 보안 검색 전문인력 양성과정' 및 '청년 조리학교 과정'을 운영

URL복사

 

서울 양천구는 내달부터 청년 취업 연계 프로그램으로 '공항 보안 검색 전문인력 양성과정' 및 '청년 조리학교 과정'을 운영한다.

 

'공항 보안 검색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특수 경비원 신임교육과 보안 검색 요원 초기 교육 등 법정 교육을 진행해 교육 수료생 70% 이상 취업을 목표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 교육기관인 한국항공보안교육원이 교육을 맡아 진행하고 오랜 경험과 노하우로 구축된 구인기업 네트워크를 통해 교육을 수료한 청년들은 특수경비업체에 취업해 공항 또는 관련 기업 등에서 근무한다.

 

또한 올해는 청년 취업 연계 프로그램으로는 처음으로 '청년 조리학교 과정'도 운영한다.

 

양ㅊ ㅓㄴ구 예비 사회적 기업인 ㈜외식기업 장샘푸드와 함께하는 이번 과정은 조리·외식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양천구에 주소를 둔 만19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일식부와 한식 및 뷔페 양식부 2개 과정으로 운영되는 청년 조리학교 과정은 대한민국 국가 조리 기능장들의 1:1 멘토 방식의 전문 수업으로 진행된다.

 

조리 분야는 취업률이 높은 분야인 만큼 호텔, 컨벤션 센터, 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분야로의 취업뿐만 아니라 향후 개인 창업까지도 가능하다.

 

신청 기간은 청년 조리학교 과정은 오는 30일까지고 '공항 보안 검색 전문인력 양성과정'은 내달 7일까지다.

 

모집 정원은 과정별 각각 10명이며 교육대상자는 면접을 통해 최종선발할 예정이다.

 

참여를 원하는 청년들은 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xingming@yangcheon.go.kr)로 신청하면 된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청년들이 공감하고 청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추진해 청년 취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실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끝)

 

출처 : 양천구청 보도자료

관련기사

포토뉴스

더보기

미래교육

더보기
우리 아이들의 미래 학교 조성을 위하여...
높은 건물 한, 두 동에 운동장 하나. 교무실은 1층에 학생들은 2층 이상에서 생활. 대표적인 우리나라 학교의 모습이다. 이같은 폐쇄적인 공간에서 우리 아이들은 초중고 12년을 생활한다. 학교가 바뀌어야 학생들의 교육도 다양하고 풍부해 질 수 있다는 생각 아래 학생들의 창의력과 지혜를 키우는 학교 건축을 위해 건축전문가들이 뭉쳤다. 교육부는 교육 대전환의 디딤돌이 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추진을 위해 8일 대한민국 건축전문가들과 건축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2월 발표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종합추진계획’에 담긴 주요 과제들의 내실 있는 추진과 사전기획, 설계 등 미래학교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최교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을 비롯하여 석정훈 대한건축사협회장, 강부성 대한건축학회장, 김용성 한국실내디자인학회장이 참석하였다. 한국판 뉴딜사업의 10대 과제 중 하나로 추진 중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학교시설사업의 기존 설계 방식과 다르게 사전기획과정을 두어 학생과 교원 등 사용자의 참여를 통해 필요한 사항을 건축전문가와 교육과정전문가가 반영·구현하는 공간 기획과 설계를 강조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건축 설

우리 아이들의 미래 학교 조성을 위하여...
높은 건물 한, 두 동에 운동장 하나. 교무실은 1층에 학생들은 2층 이상에서 생활. 대표적인 우리나라 학교의 모습이다. 이같은 폐쇄적인 공간에서 우리 아이들은 초중고 12년을 생활한다. 학교가 바뀌어야 학생들의 교육도 다양하고 풍부해 질 수 있다는 생각 아래 학생들의 창의력과 지혜를 키우는 학교 건축을 위해 건축전문가들이 뭉쳤다. 교육부는 교육 대전환의 디딤돌이 될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추진을 위해 8일 대한민국 건축전문가들과 건축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2월 발표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종합추진계획’에 담긴 주요 과제들의 내실 있는 추진과 사전기획, 설계 등 미래학교의 사업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최교진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장을 비롯하여 석정훈 대한건축사협회장, 강부성 대한건축학회장, 김용성 한국실내디자인학회장이 참석하였다. 한국판 뉴딜사업의 10대 과제 중 하나로 추진 중인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학교시설사업의 기존 설계 방식과 다르게 사전기획과정을 두어 학생과 교원 등 사용자의 참여를 통해 필요한 사항을 건축전문가와 교육과정전문가가 반영·구현하는 공간 기획과 설계를 강조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건축 설

전국 모든 교대·국립사범대에 미래교육센터 18개 추가 설치
(파이에듀뉴스) 전국의 모든 교육대학 및 국립 사범대학에 미래교육센터 18개를 추가로 설치해 예비교원의 원격교육역량을 개발한다. 교육부는 교육대학과 국립 사범대학에 미래교육센터를 구축하는 '교원양성대학 원격교육 역량강화 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미래교육센터가 설치되지 않은 전국 모든 교대와 국립 사범대에 59억 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할 게획으로, 초중등학교 지원 등 역할 수행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추가 설치되는 곳 중 교대는 경인교대, 춘천교대, 부산교대, 진주교대, 광주교대, 청주교대, 공주교대, 제주대이며 사대는 부산대, 경상대, 충남대, 전북대, 안동대, 순천대, 목포대, 제주대, 인천대, 한국교원대 등 총 18곳이다. 특히 이 사업은 '한국판 뉴딜사업'의 하나로, 지난해 공모를 통해 전국 10개 대에 미래교육센터를 설치해 코로나 이후의 시대를 대비한 교원양성 환경을 구축했다. 이에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오는 7일에 미래교육센터 설치를 앞두고 있는 대학을 위해 현재 운영 중인 대학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사업 계획을 안내하는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미래교육

이미지

청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