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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함안군, '청년 월세 지원 사업' 2차 모집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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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함안군은 지역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된 주거생활 지원을 위해 '2021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의 2차 모집을 5일부터 1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함안군에 따르면 기존 모집의 신청 기간이 지난 3월 12일까지였으나, 신청 인원이 당초 계획 모집인원보다 미달해 2차 모집을 추가 실시하기로 했다.

 

신청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함안군으로 등록된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세대주인 청년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가구이면서 임차보증금 1억 원 이하, 월세 60만 원 이하 주택에 계약 거주 중인 주민이어야 한다.

 

단 저소득층 주거급여 대상자, 주택소유자(세대원 포함), 직계존속주택임차, 한국토지주택공사의 임대주택 공급사업 대상자, 한국주택금융공사의 주거 관련 금융지원대상자, 국가 및 지자체에 근무하는 공무원(공무직 포함) 및 출자·출연기관 근무자 등은 신청대상에서 제외된다.

 

함안

 

함안군은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주민에게 월 임차료 중 최대 15만 원 이내 금액을 지원하며, 대상자가 임차료를 먼저 납부한 후 군에서 납부내역 확인과정을 거쳐 개인별로 지급할 계획이다.

 

지원 인원은 18명이고, 임차료는 최대 8개월 동안 지원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접수기한 내에 필요서류를 지참해 함안군 혁신성장담당관 인구청년담당(055-580-2545)으로 방문 접수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끝)

 

출처 : 함안군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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