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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칼럼

초3,4학년 대상 전문적 인터넷 과의존 전문상담 전국적 실시
인터넷·스마트폰에 지나치게 의존하는 청소년의 연령대가 점차 낮아짐에 따라 초등학교 저학년인 3~4학년생을 대상으로 하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전문상담 치유서비스가 본격적으로 실시된다.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는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저연령인 초등학생 3, 4학년 청소년을 위한 상담 프로그램을 올해 처음 개발하여 18일부터 10월 18일까지 4주간 시범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 인천, 대전, 강원, 충북, 전남에서 각 5회깄기 총 15회에 걸쳐 100 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저연령(초등 3, 4학년)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전문상담 프로그램’은 올 상반기부터 전문가 자문 및 학부모, 교사 등 인터뷰 등을 거쳐 개발되었으며, 저연령 청소년의 인지발달 특성과 또래문화 등을 반영한 맞춤형 상담 지원에 역점을 두고 있으며 가정 또는 학교에서 발생하는 인터넷·스마트폰 과몰입 상황과 개별 경험 등을 나누고 상담 과정에 놀이, 실습 등을 접목함으로써 참여자의 흥미와 집중을 더하는 방식이다. 이번 시범운영의 효과 분석 등을 통해 올 연말까지 프로그램 개발을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프로그램을 전국적으로 보급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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