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8 (화)

  • 흐림동두천 22.8℃
  • 구름많음강릉 22.7℃
  • 흐림서울 25.6℃
  • 구름조금대전 28.3℃
  • 구름조금대구 26.3℃
  • 구름조금울산 23.5℃
  • 구름많음광주 28.6℃
  • 맑음부산 22.9℃
  • 구름많음고창 27.4℃
  • 구름많음제주 26.4℃
  • 흐림강화 21.5℃
  • 맑음보은 24.8℃
  • 구름조금금산 26.5℃
  • 구름많음강진군 25.0℃
  • 맑음경주시 24.9℃
  • 구름많음거제 23.4℃
기상청 제공

포토뉴스

광주 북구, 동강대·조선이공대와 드론 전문 인력 양성 업무협약

URL복사

 

광주시 북구는 29일 동강대학교(총장 이민숙), 조선이공대학교(총장 조순계)와 드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4차 산업 시대와 한국판 뉴딜정책 등 사회 변화에 따른 맞춤형 인력을 양성하고자 마련된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드론 분야 인재 양성 교육프로그램 운영 ▲북구 공직자 및 주민 드론 산업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 ▲기관 간 우수 강사 공유 등에 대해 상호 협력기로 했다.

 

동강대와 조선이공대는 내달부터 재직자, 취업준비생, 재취업자, 경력 단절자 등을 대상으로 드론 코딩 교육, 드론 항공촬영 및 공간정보 데이터 구축과정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북구는 지난해 드론 산업 육성과 4차 산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북구 드론 비행 연습장을 특·광역시 최초로 드론 국가자격증 상시 실기시험장, 호남권 최초 드론공원으로 지정받아 운영하고 있다.

 

드론 상시실기시험은 매주 화요일, 수요일에 실시되고 있으며 주말에는 시민 여가활동 증진을 위해 드론 기초 체험반, 입문반, 항공 촬영반 등 3개의 프로그램이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문인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드론 산업 육성과 드론특화도시 조성을 위해 대학, 기업 등 유관 기관과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광주광역시북구청 보도자료

포토뉴스

더보기

미래교육

더보기
미래학교 조성을 위해 교육계 힘 모으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조성을 위해 교육계가 힘을 합친다. 교육부는 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교육전문가(한국교육학회, 한국환경교육학회)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 협력을 위한 교육 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4월 8일 1차로 체결된 건축분야 전문가들과의 업무협약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2차 교육 분야 업무협약은 사전기획 관련 교육과정 전문가 발굴·지원, 교수학습혁신을 위한 학술·연구 등 내실 있는 사업 운영과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가 준비하는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교육과정 개편, 고교학점제 도입 등 개별 학생의 요구와 선택을 반영한 미래형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종합적 교육 기반시설(인프라)을 갖춘 새로운 학교 모형으로서, 미래 교육체제로의 전환에 대비하기 위해 추진되어 오고 있다. 이를 위해 교육 공간의 변화뿐만 아니라 학생 중심의 융합적·혁신적인 교수법 개발 등 미래교육에 적합한 수업 혁신을 위해 교육 분야 전문가와 협업이 요구된다. 또한, 그린스마트 미래학교는 기후변화, 환경오염 등 전 지구적 변화에 대응하여 환경 생태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교육의 장으로서, 자체 생산시설 등을 통해 에너지를 절감하여 탄소중립을 실천



이미지

청년

더보기
전남도, 지역 문제 고민·도전할 청년 인재 발굴
전라남도는 '새천년 인재 육성 프로젝트'의 하나로 '청년 무한도전프로젝트'를 추진할 20팀을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 '청년 무한도전프로젝트'는 만 18세에서 39세로 이뤄진 도내 청년 3인 이상으로 구성된 68개 팀이 지원해 서류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했다. 오는 11월까지 희망 분야에서 지역공헌사업을 추진한다. 전남도는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이 스스로 지역 문제를 고민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통해 지역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 공헌과 지역 문제 해결을 주제로 농수산물 판매 플랫폼 구축, 신장개업 소상공인 홍보, 마을 환경 개선 등 도시 재생, 지역 봉사 활동, 지역 홍보 및 관광, 교육, 전통문화 증진 등 다양한 과제가 선정됐다. 이 가운데 도내 청년 500명을 인터뷰해 청년의 일상을 에세이로 출간하겠다는 '목포청년네트워크', 크로스핏을 농촌에 접목해 새로운 생활체육 문화를 만들겠다는 '파머스핏', 환경 문제에 관심을 두고 쓰레기 줍기와 조깅을 접목한 줍깅과 팟케스트를 제작하는 '얼스앤어스협동조합' 등이 새로운 시도로 주목을 받았다. 고미경 전남도 희망인재육성과장은 "앞으로 찾아가는 수시컨설팅과 성과공유회를 열어 지속해서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