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5.07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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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기술 기반 ‘융합예술 분야’ 예술가·기획자 양성
(파이에듀뉴스) 서울문화재단이 올 한 해 AR,VR,XR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기반으로 한 '융합예술' 분야를 선도할 전문 기획자 양성과 예술가들의 창작활동 지원에 나선다. 10년간 기술 기반 문화예술 창작,제작 활동을 지원하며 축적한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대상과 프로그램 종류를 대폭 확대한다. 연말까지 기획자, 예술가, 테크니션, 청소년 등 대상별로 총 4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융복합형 공연,전시 분야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70명의 기획자를 양성하고, AR,VR,XR 분야에서 창작활동을 하는 청년예술가를 선정해 최대 5000만원 상당의 교육 및 쇼케이스를 지원한다. 학교나 키움센터 등에서 교육을 담당하는 예술교육가(TA)에겐 비대면,온라인 콘텐츠 제작과 관련 기술교육을 시작한다. 청소년들이 기술 기반 예술활동을 경험해볼 수 있는 워크숍도 진행된다. 서울문화재단은 이런 내용을 골자로 올 한 해 '2021년 융합형 창,제작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히고, 4개 대상별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첨단기술이 기존 문화예술을 대체하는 수단이 아닌, 창작활동의 지속 가능성과 새로운 가능성을 이끄는 촉매제로서 공존할 수 있도록 예술의 창의성과 기술적

빅3+인공지능 인재양성 등 2025년까지 7만 명 이상의 혁신인재 양성
정부는 미래차, 바이오헬스, 시스템 반도체 분야와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해 학과·학교 간 장벽을 낮추고 산학간 교류를 확대하는 등 신산업분야 전반에 걸친 인재양성제도를 추진한다. 정부는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6차 사회관계장관회의 겸 제2차 사람투자인재양성협의회를 개최하고 ▲ 급변하는 사회수요에 신속 반응하는 교육체제 구축, ▲ 산학 간 활발한 소통과 교류가 이루어지는 환경 조성, ▲ 부처·기관 간 협력을 통해 효율적인 사업추진 체제 마련, ▲ 미래차, 바이오헬스, 시스템 반도체 분야, 인공지능 분야별 지원사업 확대·재편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2020년에 이어 ▲ ‘국민내일배움카드’로 디지털 기초역량훈련 참여 시 비용 추가 지원, ▲ 인공지능, 소프트웨어 분야 등을 선도할 석박사급 고급인력 육성, ▲ 학교단계별 일·학습병행제 안착 지속 추진, ▲ 재직자 대상 디지털 융합훈련 콘텐츠 개발과 훈련비용 지원 등 ‘사람투자 10대 과제’를 보다 심도있게 추구할 계획이다. ◎ 미래차, 바이오헬스, 시스템 반도체, AI분야 인재양성 방안 정부는 혁신성장을 견인할 새로운 핵심동력인 ‘빅3(미래차, 바이오헬스, 시스템반도체 분야)+인공지능’ 분야에 특화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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