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3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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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수능, 이것만은 꼭 기억하자!

예비소집일에 반드시 참석... 수험표 수령하고 시험장 확인하기 전자담배 포함 전자기기 안돼요! 4교시 한국사영역은 필수... 탐구영역 선택과목 응시 방법 숙지

14일 수능, 이것만은 꼭 기억하자!

예비소집일에 반드시 참석. 수험표 수령하고 시험장 확인. 전자담배 포함 전자기기 등 시험장 반입물품 숙지. 4교시 한국사 영역은 필수. 탐구영역 선택과목 응시 방법 숙지. 14일에 시행되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이반드시 기억해야 할 사항이다. 교육부가 수능 수험생들을 위한 ‘수험생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수험생 유의사항은 수능시험 전날 예비소집일인 13일 수험표와 함께 배포된다. 수험생들은 수능 당일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배부 받은 수험생 유의사항을 사전에 명확히 숙지하고, 시험장, 수험표, 신분증 등을 반드시 사전에 점검해야 한다. 교육부는 올해에도 전자기기를 활용한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하여 시험 감독을 철저히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수능시험에서 부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찰청에도 사전탐문 및 시험 당일 시험장 주변 순찰을 강화하도록 요청하고, 시험이 종료될 때까지 긴밀한 협력 체제를 유지하기로 하였다고 밝히고 수험생들이 수험생 유의사항을 숙지할 수 있도록 시험장 학교에서는 평가원과 교육청에서 제공한 수험생 유의사항 유인물과 동영상 자료 등을 활용하여 사전교육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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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오디세이학교 제5캠퍼스 신설
서울시교육청은 2020학년도에 오디세이학교 제5캠퍼스 ‘이룸’(서울교육연수원 분원)을 신설하고 5개 학급 100명의 학생을 12월2일부터 13일까지 모집할 예정이다. 오디세이학교 제5캠퍼스에서는 메이커교육, 과학문화과정 등을 집중 운영한다. 이를 위해 서울교육청은 (사)미래교실네트워크(대표 최명숙)와의 업무 협약을 통해 미래교실네트워크의 거꾸로 생생캠프, 사최수프 프로그램(사상 최대의 수업 프로젝트, 학생들의 세상의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젝트 학습 프로그램), 교사 컨설팅 등을 통해 교수·학습방법의 개선은 물론 미래를 대비하는 교육으로의 전환을 준비할 계획이다. 또한 오디세이학교 민들레 캠퍼스를 정독도서관으로 이전하여 서울교육의 인프라를 활용한 활발한 ‘독서집중과정(여전히 책 속에 답이 있다)’을 운영하고 연간 100권을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1년간의 독서집중과정을 통해 청소년 진로설계를 위한 독서커리를 활용해 문학 작품과 인문사회과학 서적 등을 두루 읽고 진로탐색 및 나와 세상에 대한 이해 확장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연말에는 1인 1책 만들기를 통해 1년간의 독서 결과를 책으로 만들어 낼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디세이학교의 다양



수험생 유의사항2
◎ 답안지 마킹은 신중하고 꼼꼼하게 답안지는 필적확인란을 포함하여 지급되는 컴퓨터용 사인펜으로만 표기하여야 하며, 연필이나 샤프 등으로 기입하지 않도록 한다. 표기한 답안을 수정하는 경우에는 시험실 감독관이 제공하거나 본인이 가져간 흰색 수정테이프를 사용하여야 하며, 수능 시험은 이미지 스캐너로 답안지를 채점하기 때문에 예비마킹을 지우지 않고 다른 번호에 표기를 하면 중복 답안으로 채점되어 오답 처리될 수 있으므로, 예비마킹 등으로 인하여 답안지에 컴퓨터용 사인펜 이외 필기구의 흔적이 남아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지우개나 흰색 수정테이프로 깨끗이 지워야 한다. 또한, 수험생 개인 물품을 사용하여 전산 오류 등이 발생할 경우 불이익은 수험생 본인이 감수해야 하므로 유의해야 한다. ◎ 4교시 한국사영역 필수, 탐구영역 선택과목 응시 방법 숙지 수험생들이 응시과정에서 가장 주의해야 할 것 중의 하나가 4교시 실시되는 한국사 및 사회/과학/직업탐구영역으로, 특히, 탐구영역 선택과목의 수에 따른 응시방법에 유의해야 한다. 한국사는 필수로 응시하여야 하며, 미응시할 경우 당해 시험은 무효 처리되고 성적통지표가 제공되지 않는다. 한국사 이후 탐구영역 선택과목 시험시간

14일 수능, 이것만은 꼭 기억하자!
예비소집일에 반드시 참석. 수험표 수령하고 시험장 확인. 전자담배 포함 전자기기 등 시험장 반입물품 숙지. 4교시 한국사 영역은 필수. 탐구영역 선택과목 응시 방법 숙지. 14일에 시행되는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앞두고 수험생들이반드시 기억해야 할 사항이다. 교육부가 수능 수험생들을 위한 ‘수험생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수험생 유의사항은 수능시험 전날 예비소집일인 13일 수험표와 함께 배포된다. 수험생들은 수능 당일 어려움을 겪는 일이 없도록 배부 받은 수험생 유의사항을 사전에 명확히 숙지하고, 시험장, 수험표, 신분증 등을 반드시 사전에 점검해야 한다. 교육부는 올해에도 전자기기를 활용한 부정행위를 방지하기 위하여 시험 감독을 철저히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부는 수능시험에서 부정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찰청에도 사전탐문 및 시험 당일 시험장 주변 순찰을 강화하도록 요청하고, 시험이 종료될 때까지 긴밀한 협력 체제를 유지하기로 하였다고 밝히고 수험생들이 수험생 유의사항을 숙지할 수 있도록 시험장 학교에서는 평가원과 교육청에서 제공한 수험생 유의사항 유인물과 동영상 자료 등을 활용하여 사전교육을 철저히 해 달라고 당부했다.

자소서 대필 등 입시학원 불법 엄정 대응한다!
정시확대를 발표한 정부가 입시학원 등 사교육시장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대대적으로 나선다. 교육부는 지난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전국 시도 부교육감 회의를 개최하고 ‘공정사회를 향한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보고된 ‘입시학원 등 사교육시장 불공정성 해소 방안’ 추진을 위해 시도교육청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7일 ‘고교 서열화 해소 방안’을 발표하고 11월 중으로, ‘대입공정성 강화 방안’ 등을 준비하고 있는 교육부는 교육정책의 변화 시기에 학부모들의 불안심리를 이용한 사교육시장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관계부처와 전국시도교육청과 협력하여 엄정히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 사교육 시장의 불법행위 엄정 단속 교육부는 11월부터 경찰청, 국세청과 함께「입시학원 등 특별점검협의회」를 운영해 학원 단속을 위한 공조를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평소 적발이 어려운 입시 컨설팅학원 또는 입시 컨설턴트의 자기소개서 대필, 교내외 과제물 대작 등 입시 관련 범죄 혐의에 대해 경찰청과 함께 특별점검을 실시하여 강력하게 대응하고 압수수색, 소환조사 등이 필요한 사안은 경찰청에서 철저히 수사하고, 세금탈루가 의심되는 경우에는 국세청에 통보하여 세금을 추징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평생직업교육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평생직업교육은 어떻게 해야 할까?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지난 8일 의정부시 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찾아가는 평생교육 활성화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의정부시와 경기도의회 공동 주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재)의정부시평생학습원이 주관한이번 토론회는 사람과직업연구소 정도영 소장과 고려대학교 김종윤 교수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학계와 현장전문가의 패널토론 및 SNS를 활용한 오픈형 종합토론을 실시하는 ‘토크 콘서트’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평생직업교육과 생애경력개발의 방향성 및 실천전략에 대해 도민과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유할 수 있었다. 토론과 함께 ▲이력서 사진촬영 ▲지문적성검사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등의 체험부스를 운영, 취업준비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기도 했다. 한선재 경기평생교육진흥원장은 “저출산 및 고령화 사회 진입과 4차 산업혁명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경력단절여성과 은퇴자들에 대한 재교육이 필요하다”며 “이들과 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평생학습사회 실현을 위해 평진원에서 더욱더 노력하겠다

유은혜 부총리의 고교서열화 해소 방안 담화문
존경하는 국민여러분,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유은혜입니다. 문재인 정부가 교육의 격차가 사회계층의 격차로 이어지고 있다는 국민 여러분의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이를개선하기 위해 문재인 정부는 우리 아이들이 고등학교 진학-대학 진학- 첫 직장에 입직하는 출발선에서 불평등이 없도록, 부모의 힘이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과감하게 제도를 개선하겠다고 국민여러분께 약속드렸습니다. 오늘 교육부는 제도개선의 첫 번째로 현재 심각하게 서열화된 고등학교 제도를 개선해 고등학교 진하 단계에서 발생하는 불평등을 완화하기 위한 <고교서열화해소방안>을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더 나아가 우리 고등학생들 140만명 중 100만명이 재학하는 일반고등학교의 교육역량을 높이기 위한 일반고 교육역량 강화방안>도 함께 발표하겠습니다. 먼저, 고교서열화 해소 방안입니다. 현재 한국의 고등학교 제도는 일반고, 직업계고 이외에도 외국어고, 국제고, 과학고 등의 특수목적고와 자율형사림고, 자율형공립고 등의 자율고등학교 체계로 복잡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문제는, 복잡한 고교체계 속에서 약 4%를 차지하는 외국어고, 자율형사립고, 국제고 등에서 우수한 학생들은 먼저

[김주찬의 교육이야기]문제는 제도가 아니라 비리다

교육부가 학생종합부(학종) 전형을 통한 대입 전반에 대해 대대적인 손질에 들어간다고 한다. 실태조사를 통해 학종 비율과 특목고·자율고 등 학생 선발 비율이 높은 서울대,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포항공대 등 13개 대학을 대상으로 학종 운영 실태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그 결과를 올해 11월 중 발표 예정인 ‘대입제도 공정성 강화 방안’을 마련하는데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또 26일부터 교육부 누리집에 ‘대학입시비리신고센터’를 신설하여, 학종 등 입시 전반에 걸친 비리에 대하여 집중 신고를 받는다고 밝혔다. 그런데 많은 학부모와 40대 이상 세대는 최근의 입시제도를 잘 모른다. 대학입시가 꾸준히 변화돼 왔고, 지속적으로 분화됐기 때문이다. 지난 1982년부터 1993년까지는 학력고사 세대다. 학력고사와 대학별 고사를 통해 학생을 선발했다. 초기에는 학력고사 후 점수에 따라 대학에 지원했지만 88학년도부터는 먼저 원하는 대학에 지원하고 그곳에서 시험을 치렀다. 수학능력시험은 1994학년도부터 시작돼 지금까지 운용되고 있다. 수능과 함께 논술고사 등으로 입시에 반영하는 ‘선시험 후지원’ 제도라고 한다. 수시모집은 1997학년도부터 시작됐으며 수능의 반영 비




‘경기혁신교육 10년의 성찰과 그 이후 전망’

학교의 문화를 혁신하려는 교사들의 열정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10월 정례 기자회견 모두발언                이재정/경기도교육감 (2014~현재)

‘경기혁신교육 10년의 성찰과 그 이후 전망’ 이재정 경기도교육감 1. 혁신교육의 추억 2000년 봄 경기도의 한 작은 마을에서 혁신교육은 시작되었다. 폐교 위기에 있던 작은 학교를 살리려는 교사들의 열정이 혁신교육의 시발점이었다. 교실과 교과서를 벗어나 학생들은 강가에서 숲속에서 새로운 꿈을 만들어 갔다. 아이들은 그들의 이야기를 만들어 갔고, 교사들은 아이들에게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다. 교사들은 학생들의 평가방법을 바꾸면서 학생들이 시험의 노예가 되지 않도록 만들었다. 공교육에 별로 희망을 가지지 않았던 학부모들도 차츰 혁신교육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학교 전체가 변화하기 시작하였다. 학생들은 점점 학교생활이 즐겁고 행복해졌다. 이것은 마침내 “새로운 학교 만들기 운동”으로 번져 나갔다. 이러한 교사들의 열정이 마침내 2009년에 13개 학교를 혁신학교로 만들었다. 혁신학교에서 교사들은 전문적학습공동체를 만들어 다양한 학습방법을 시도하였다. 그 핵심은 학교의 문화를 바꾸는 일이었다. 어떤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기보다, 학생들의 변화와 성장에 역점을 두었다. 학생들 스스로 문제를 제기하고 함께 토론하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길러 나갔



자사고‧외고‧국제고 2025년 일반고로 전환
2025년까지 자립형 사립고, 외국어고, 국제고가 모두 일반고로 전환된다. 이를 위해 올해 시행령을 개정하며 앞으로 5년간 약 2조 2천 억 원 투입해 일반고 중심의 고교 생태계 복원하게 된다. 또한, 2025년 고교학점제 전면도입을 위한 교육과정을 2022년까지 개정하고 대입제도 개편도 추진되게 된다. 교육부는 7일 현재의 고등학교 체제를 개편하여 교육의 공정성을 회복하고, 일반고의 교육역량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은 ‘고교서열화 해소방안’을 발표했다. 이같은 발표에 진보적 교육계는 고교 서열화 완화와 일반고의 정상화를 이룰 계기로 보고 환영의 뜻을, 보수적 교육계는 교육의 다양성을 무시하고 8학군과 같은 지역별 고교 선호가 다시 부활할 것이라며 반대의 뜻을 보여 앞으로 교육계 갈등이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부의 발표에 따르면 그동안 자사고․외고․국제고로 유형화된 고교체제는 설립취지와 다르게 학교 간의 서열화를 만들고, 사교육을 심화시키는 등 불평등을 유발한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사교육비는 2018년 기준으로 일반고 진학 희망자 대비 외고‧국제고 등은 1.7배, 자율고는 1.4배에 달하고 학비도 2018년 기준 자사고‧외고‧국제고는 일반고에 비해 평균

학종 실태 조사 결과, 역시 서열화된 고교체제와 일치
세간의 소문이 사실인 것일까? 학생부종합전형에서 특정한 고교유형을 우대해 서열화된 고교체제와 일치한 것으로 드러났다. 교육부가 5일 발표한 13개 대학에 대한 학생부종합전형 실태조사 결과다. 교육부는 대입제도 공정성 측면에서 학생부종합전형을 개선·보완하기 위해 평가과정에서의 문제점과 전형을 운영할 수 있는 대학의 인적·제도적 기반이 마련되어 있는지에 중점을 두고 살펴본 결과, 학종 전 과정에 걸쳐 지원자・합격자의 평균 내신등급이 ‘일반고>자사고>외고・국제고>과학고’의 순으로 나타나 서열화 된 고교체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또한, 서류평가 시스템을 통해 과거 졸업자 진학 실적이나 고교 유형별 평균 등급을 제공하는 사례 등 특정한 고교 유형이 우대받을 수 있는 정황을 발견했다. 자기소개서(추천서)의 기재금지를 위반하거나 표절 등에 대해 지원자에 대한 불이익 조치가 미흡한 경우 등 전형의 처리과정이 부적절한 사례가 있었으며 학생부나 공통 고교정보(고교 프로파일)*에 학생부 기재금지 관련 정보가 편법적으로 기재된 경우가 있었다. 이와 함께 평가시스템 상 학생종합전형의 서류평가 시간이 특별히 부족하여 부실 평가에 대한 우려를 확인해 교육부는 위의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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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청년 채용박람회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서 15일 개최
우수한 역량을 갖추고도 자신에게 맞는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있는 청년들과 우수 인재를 선발하고자 하는 중소기업 간 매칭을 통해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한 ‘2019 경기청년 채용박람회’가 오는 15일 오전 10시부터 수원컨벤션센터 3층 컨벤션홀에서 개최된다.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IT ▲교육 ▲제조 ▲화장품 ▲자동차 산업 ▲식품 ▲광고‧홍보 등 다양한 분야 60여개 중견 및 중소기업이 참가해 행사장 내에 마련된 ‘기업채용관’에서 우수인재 선발을 위한 현장면접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이력서 사진촬영 및 이력서‧자기소개서 컨설팅, 구직자를 위한 헤어‧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부대행사관’과 VR 모의면접체험, NCS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특별행사관’도 마련돼 행사장을 찾은 청년들의 성공적인 취업을 도울 예정이다. 특히 공무원, 공공기관, 금융기관, 대기업 등 각 분야 취업에 성공한 선배들과 직접 만나 생생한 경험과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멘토링존’도 마련된다. 이날 박람회장에서 현장면접에 응시하고자 하는 청년은 경기도 채용박람회 홈페이지(http://www.kjobfai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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