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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육청, '대구교육기자단' 및 'SNS 서포터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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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교육청은교육 소식과 정책을 생동감 있게 전달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출범하는 '대구교육학생기자단'과 '대구교육사랑기자단' 및 'SNS 서포터즈'를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

 

올해 창단되는 '대구교육학생기자단'은 대구교육 소식 및 교육활동 취재에 관심이 있는 대구지역 초 4∼6학년(100명), 중 1∼3학년(100명), 고 1학년(50명)으로 활동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내년 4월 19일까지이다.

 

선발된 기자단에게는 위촉장과 기자증, 기자 노트, 전문교육 및 워크숍 참여 기회가 부여된다.

 

또한 우수기사로 선정되면 모바일상품권이 지급되며 지역 일간지에 기사가 실리는 기회도 주어진다.

 

'대구교육사랑기자단(10기)'은 학부모와 교직원,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50명 모집한다.

 

활동 내용과 혜택은 대구교육학생기자단과 동일하며 월별 소정의 원고료 외에 우수 기사로 채택될 경우 추가 원고료가 지급된다.

 

아울러 'SNS 서포터즈(9기)'는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대구교육 소식을 홍보하는 활동을 하며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100명을 모집한다. 서포터즈에게는 위촉장과 소정의 활동비, 우수활동 상금이 지급된다.

 

지원 희망자는 시 교육청 홈페이지 및 SNS에 안내된 지원서 및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여 이메일(dgeduon@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기자단과 SNS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오는 20일부터 내년 4월 19일까지 대구교육 관련 취재 및 기사 작성뿐만 아니라 다양한 SNS 홍보 활동을 하게 된다.

 

대구교육청 관계자는 "대구교육 정책 홍보에 학생과 학부모, 시민 등이 참여함으로써 교육 현장의 소식을 좀 더 생생하게 전달하고 대구 미래역량교육에 대한 교육공동체와 시민들의 공감과 이해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대구교육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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