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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 밴드 Dubioza Kolektiv는 아메리칸 드림에 대한 환멸을 담은 노래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월드컵 꿈을 응원하는 바이러스 성가로 변모시켰습니다. 트랙 제목은 “I Am From Bosnia – Take Me to America”입니다.
A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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